건국대, 더클래식500 신임 사장으로 조현태 전 LH 스마트도시본부장 임명
건국대, 더클래식500 신임 사장으로 조현태 전 LH 스마트도시본부장 임명
  • 임지연 기자
  • 승인 2021.09.0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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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학교법인 건국대학교는 조현태(사진) 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스마트도시본부장을 더 클래식 500 신임 사장으로 임명했다고 2일 밝혔다.

조 신임 사장은 중앙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지반공학으로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지난 1987년 한국토지공사에 입사해 심사평가처장과 동탄사업본부장, 세종특별본부장, 스마트도시본부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친 도시 개발 전문가다. 2018년에는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조 사장은 “더 클래식 500은 동일 공간에 주거와 중심상업, 문화, 의료, 여가 공간 등이 공존하는 하나의 작은 수직 도시와 같다. 도시 개발 전문가로서의 경험을 살려 고객 니즈에 맞는 다채로운 더 클래식 500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서울시 광진구에 위치한 더 클래식 500은 학교법인 건국대의 수익사업체로, 프리미엄 시니어 레지던스인 ‘더 클래식 500’과 레지던셜 스타일의 특급호텔 ‘펜타즈 호텔’, 복합쇼핑몰 ‘건대 스타시티몰’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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