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롯데·CJ·포스코 등 채용 이어져
삼성·롯데·CJ·포스코 등 채용 이어져
  • 황혜원 기자
  • 승인 2021.09.0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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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13일까지 공채 진행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삼성, 롯데, CJ, 포스코 등 대기업이 신입사원 공개채용, 상시채용에 나선다. 

7일 취업 플랫폼 잡코리아에 따르면 이달 삼성그룹의 신입 공채를 시작으로 롯데그룹, CJ그룹, 포스코그룹 등이 상시채용이 진행된다. 각 기업별 채용공고를 소개한다. 

■ 삼성
삼성그룹은 오는 13일 17시까지 2021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공채에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물산, 삼성생명 등의 계열사가 참여한다. 

내년 2월 졸업예정자와 기졸업자는 지원 가능하며, 영어회화자격을 보유해야 한다. 삼성그룹은 직무적합성평가와 10~11월 직무적성검사(GSAT)를 온라인 실시하고, 이어 11~12월 면접을 통해 신입사원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 롯데
롯데그룹은 내년 1월 입사가 가능한 학사 이상 학위 취득자, 취득 예정자를 대상으로 ‘2021년 하반기 신입사원 상시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모집분야와 마감일은 계열사별로 다르다. 롯데렌탈과 롯데오토리스는 22일 18시까지 지원자를 모집하고, 롯데정밀화학은 26일 17시까지 모집한다. 자세한 계열사별 모집직무와 우대요건은 롯데그룹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CJ
CJ그룹도 하반기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국내외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는 지원 가능하며, 모집마감일은 계열사별로 상이하다. 

CJ제일제당, CJ CGV는 26일 18시, CJ올리브영은 26일 22시, CJ ENM은 26일 23시, CJ LIVECITY는 26일 24시가 마감일이다. 이외 CJ프레시웨이와 CJ대한통운은 27일 18시, CJ올리브네트웍스는 27일 19시까지 지원자를 모집한다. 

■ 포스코
포스코그룹은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신입사원을 모집하는 계열사는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건설, 포스코케미칼이다. 기졸업자, 내년 2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며 영어회화자격 보유자를 대상으로 한다. 

모집분야와 모집마감일은 계열사별로 다르다. 포스코와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케미칼은 13일 14시까지, 포스코건설은 17일 14시까지 지원자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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