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협, “수시모집 대입 원서 미리 작성하세요”… 10일부터 수시 원서접수
대교협, “수시모집 대입 원서 미리 작성하세요”… 10일부터 수시 원서접수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1.09.08 12:00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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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서비스’ 기간 활용해 미리 준비 가능
대입정보포털 ‘어디가’에서 대학별 주요사항 안내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오는 10일부터 진행되는 2022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앞두고 수험생들이 미리 대입 공통원서의 통합회원 가입과 공통원서 작성을 하도록 당부했다. 사진은 2020학년도 수시입학정보박람회에서 대입어디가 홈페이지를 통해 학과정보를 검색하고 있는 수험생. 사진=대학저널 DB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오는 10일부터 진행되는 2022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앞두고 수험생들이 미리 대입 공통원서의 통합회원 가입과 공통원서 작성을 하도록 당부했다.

공통원서 접수서비스는 한 번의 공통원서 작성으로 여러 대학에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원서 접수 서비스다.

2022학년도 대입 수시 원서접수 기간은 4년제 대학이 10~14일로 대학별로 3일 이상 실시한다. 수험생들은 대학별 접수기간이 다르기 때문에 확인이 필요하다. 전문대학은 1차 모집이 10일부터 10월 4일까지이며, 2차 모집은 11월 8일부터 22일까지다.

수험생은 사전 서비스 기간을 활용해 수시 원서접수 기간에 앞서 통합회원 가입과 공통원서, 공통자기소개서 작성 등을 미리 준비할 수 있다.

원서접수 대행사(유웨이어플라이 또는 진학어플라이) 중 한 곳에 통합회원으로 가입하면 대행사를 통해 원서를 접수하는 모든 대학에 지원이 가능하다.

공통원서 접수서비스 이용절차는 공통원서 접수를 위한 통합회원 가입→공통원서와 공통자기소개서 작성→입학전형료 결제 순이다.

대교협은 “수험생들이 표준 공통원서 접수 사전서비스를 활용해 통합회원 가입과 공통원서 및 공통자기소개서 작성 등 사전에 원서접수를 준비하라”고 당부했다.

특히 “원서접수 마감 시점에 사용자 접속이 폭주하면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다급하게 원서를 작성하다 낭패를 볼 수 있다”며 “수험생들은 자신의 컴퓨터에서 원서접수 대행사 사이트 접속에 문제가 없는지 미리 확인한 후, 통합회원 가입과 공통원서 작성을 사전에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대교협은 또한 사용자의 컴퓨터 환경, 특히 인터넷 브라우저는 업데이트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공통원서 접수 서비스가 제대로 작동되는지 등의 오류를 사전에 점검하고, 공개된 장소의 PC를 사용하는 경우 프로그램 설치 오류 등으로 인해 원서접수 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대교협은 수험생들이 대입정보를 한 곳에 볼 수 있도록 구축한 대입정보포털 ‘어디가(adiga.kr)’에서 2022학년도 수시모집에 대한 대학별 주요사항도 안내하고 있다.

대입정보포털 어디가에서는 전국 4년제 대학의 전년도 입시 결과와 성적산출 서비스를 활용해 학생 스스로 지원 가능한 대학을 진단해 보고, 온라인상담을 통해 궁금한 내용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대입정보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수험생들은 어디가에서 산출된 성적과 학생부 자료를 통해 교내 진로·진학상담교사, 대교협 전화상담(1600-1615) 및 온라인 상담으로 진학을 설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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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1-09-09 03:58:10
연세대(일본강점기 연희전문 후신 연세대. 국시 110브 연세대), 고려대(구한말 서민출신 이용익이 세운 보성전문이 모태, 동학란을 일으킨 천도교 소속이다가, 해방후 친일파 김성수가 인수 고려대로 변경).

윤진한 2021-09-09 03:56:45
法(헌법,국제관습법).교과서(국사,세계사)>입시점수 중요.여기서부터는 이이제이에 적응해 버티는게 생명력이 오래갈것.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잘 모르겠음. 주권.자격.학벌없는 왜구 서울대밑에서 대중언론으로는 밑에있던 대학들이라 주권.학벌없이 이이제이가 적당함. 논란必要. 국가주권.자격.학벌없이 임시정부요인 개인설립 국민대,신흥대(경희대),인하대(공대)>완충女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공대만),가톨릭대(醫),항공대, 後포항공대,특목대로는 육사,後경찰대,카이스트. 그리고 패전국 일본 잔재로 주권.자격.학벌이 없어온 왜구잔재 서울대(100번),왜구 초급대출신 부산대.경북대.전남대.이리농림고 후신 전북대 농대가 기반이며 초급대등 병합한 전북대,왜구 초급대출신 시립대,연세대(일본강점기 연희전문 후신 연세대. 국시 11

윤진한 2021-09-09 03:55:47
부분집합중 하나임.과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교과서 교육은 거의 변할 사유가 없을것입니다. 한국에서는 Royal성균관대(한국 최고대), Royal 서강대(세계사의 교황 윤허반영, 국제관습법상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학부 나오면 취업률과 유지취업률이 가장 좋은 자료에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대학원에 가서 신학.법학.의학, 문사철 및 경제.경영,기초과학.공학등을 전문 연구하는 Royal성균관대.Royal서강대 출신들이 일정인원이상 배출되는게 바람직합니다).

국사,세계사 기준이 옳음. 법이나 교과서자격이 없으면, 입시점수!. 왜구잔재대학은 주권.자격.학벌이 없음.

Royal성균관대(국사 성균관 자격, 한국최고대)와 서강대(세계사의 교황반영, 국제관습법상 성대다음 Royal대 예우)는일류,명문끝. 法(헌

윤진한 2021-09-09 03:55:01
수능,대학은 국민적인 관심사입니다.필자는 세계인에 보편적인 교과서(세계사,한국사), 국내법.국제법, 백과사전 및 역사와 전통 중심으로 대학을 판단하고 있습니다.

2차대전이후, 대중언론을 바탕으로 한 여러가지 신문들의 평가도 세계인들에게 광범위하고 신속하게 인지되는 현대입니다.

그런데, 국사 성균관(성균관대), 한나라 태학.이후의 국자감(베이징대로 승계), 볼로냐.파리대학의 교과서 자격은 변하지 않더군요. 세계종교 유교와 로마 가톨릭도 그렇습니다.교황성하의 신성성도 변하지 않더군요. @한국 유교 최고 제사장은 고종황제 후손인 황사손(이 원)임. 불교 Monkey 일본 항복후, 현재는 5,000만 유교도의 여러 단체가 있는데 최고 교육기구는 성균관대이며,문중별 종친회가 있고, 성균관도 석전대제로 유교의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