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주요대 수시 경쟁률 상승...대부분 대학 오늘 수시 원서접수 마감
서울 주요대 수시 경쟁률 상승...대부분 대학 오늘 수시 원서접수 마감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1.09.14 08:33
  • 댓글 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려대 14.66대 1, 성균관대 24.31대 1...성균관대 논술전형 약학과 666.40대 1
연세대는 전년 대비 낮아진 14.64대 1 기록
2022학년도 수시 원서접수를 마감한 서울 주요대학의 경쟁률이 전년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2020학년도 수시 입학정보박람회에서 상담 대학 부스를 상의하는 학부모 모습. 사진=대학저널 DB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2022학년도 수시 원서접수를 마감한 서울 주요대학의 경쟁률이 전년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종로학원과 진학사 등 입시기관이 각 대학 홈페이지 발표를 종합해 분석한 바에 따르면, 12일 원서접수를 마감한 서울대와 13일 마감한 경희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등 서울 주요대학의 경쟁률이 대부분 상승했다.

고려대는 14.66대 1로 전년도 9.54대 1보다 크게 높아졌다. 수시 모집인원이 크게 줄고 수험생들의 지원 부담이 없었던 일반전형(학업우수형) 지원자가 크게 늘어난 점이 경쟁률 상승을 이끈 것으로 분석됐다.

성균관대도 24.31대 1의 경쟁률을 보여 전년(21.26대 1) 보다 소폭 상승했다. 논술전형 약학과는 666.40대 1로 근래 보기 드문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강대는 28.84대 1로 전년도 26.08대 1보다 올랐고, 한양대의 경쟁률도 25.67대 1로 전년 대비 높아졌다. 경희대는 22.92대 1로 전년 18.59대 1보다 상승했다. 12일 원서접수를 마감한 서울대도 6.25대 1의 경쟁률로 전년(5.63대 1)보다 높아졌다.

서울 주요 대학의 경쟁률이 상승한 것은 이 대학들의 전년 대비 수시 모집인원이 15.6% 줄어들고 고3 학생수는 일시적으로 늘어났기 때문으로 입시기관들은 분석했다.

반면 연세대의 올 수시 경쟁률은 14.64대 1로 전년 18.06대 1보다 낮아졌다. 연세대 논술전형 논술고사가 수능 이전인 10월 2일 실시됨에 따라 수능 시험에 대한 부담으로 지원자가 줄어든 때문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학생부교과(추천형)전형도 추천인원 제한으로 전년도 학생부종합(면접형)보다 지원자가 감소해 경쟁률 하락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

자료=진학사 제공
자료=진학사 제공

한편 가천대, 가톨릭대, 강원대, 건국대, 경기대, 경북대, 경상국립대, 고려대(세종), 광주교대, 국민대, 대구교대, 동국대, 부산교대, 부산대, 서울교대, 성신여대, 세종대, 숙명여대, 숭실대, 아주대, 연세대(미래), 이화여대, 인하대, 전남대, 전북대, 전주교대, 제주대, 중앙대, 진주교대, 청주교대, 춘천교대, 충남대, 충북대, 한국외대, 홍익대 등 대부분의 대학들은 14일 올해 수시 원서접수를 마감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윤진한 2021-09-14 15:37:19
고려대(구한말 서민출신 이용익이 세운 보성전문이 모태, 동학란을 일으킨 천도교 소속이다가, 해방후 친일파 김성수가 인수 고려대로 변경).

윤진한 2021-09-14 15:36:42
.교과서(국사,세계사)>입시점수 중요.여기서부터는 이이제이에 적응해 버티는게 생명력이 오래갈것.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잘 모르겠음. 주권.자격.학벌없는 왜구 서울대밑에서 대중언론으로는 밑에있던 대학들이라 주권.학벌없이 이이제이가 적당함. 논란必要. 국가주권.자격.학벌없이 임시정부요인 개인설립 국민대,신흥대(경희대),인하대(공대)>완충女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공대만),가톨릭대(醫),항공대, 後포항공대,특목대로는 육사,後경찰대,카이스트. 그리고 패전국 일본 잔재로 주권.자격.학벌이 없어온 왜구잔재 서울대(100번),왜구 초급대출신 부산대.경북대.전남대.이리농림고 후신 전북대 농대가 기반이며 초급대등 병합한 전북대,왜구 초급대출신 시립대,연세대(일본강점기 연희전문 후신 연세대. 국시 110브 연세대), 고려

윤진한 2021-09-14 15:36:00
과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교과서 교육은 거의 변할 사유가 없을것입니다. 한국에서는 Royal성균관대(한국 최고대), Royal 서강대(세계사의 교황 윤허반영, 국제관습법상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학부 나오면 취업률과 유지취업률이 가장 좋은 자료에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대학원에 가서 신학.법학.의학, 문사철 및 경제.경영,기초과학.공학등을 전문 연구하는 Royal성균관대.Royal서강대 출신들이 일정인원이상 배출되는게 바람직합니다).

국사,세계사 기준이 옳음. 법이나 교과서자격이 없으면, 입시점수!. 왜구잔재대학은 주권.자격.학벌이 없음.

Royal성균관대(국사 성균관 자격, 한국최고대)와 서강대(세계사의 교황반영, 국제관습법상 성대다음 Royal대 예우)는일류,명문끝. 法(헌법,국제관습법).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