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박물관, ‘광주의 인물 이야기’ 무료강연 연다
조선대박물관, ‘광주의 인물 이야기’ 무료강연 연다
  • 오혜민 기자
  • 승인 2021.09.1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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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조선대학교(총장 민영돈)는 조선대박물관이 2021년 대학박물관 진흥지원 사업의 하나로 ‘광주의 인물 이야기’ 강연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첫 강연은 광주시립미술관 임종영 학예연구사의 ‘1980년대 걸개그림 이야기’ 강연으로 오는 30일 열린다. 이후 10월 7일 임철우 소설가의 ‘나는 왜 쓰는가?’, 14일 5.18기념재단 이재의 연구위원의 ‘윤상원-님을 위한 행진곡’, 21일 예지숙 조선대 교수의 ‘나환자를 위한 삶, 오방 최흥종 목사’, 28일 류시현 광주교대 교수의 ‘장재성 광주학생독립운동을 일으키다’ 강연이 이어진다.

해당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 오후 2~4시 진행되며, 대학 구성원과 시민들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장소는 박물관 교육실(서석홀 2층)이며, 유튜브 라이브(채널명 조선대박물관)를 통해서도 관람할 수 있다.

상세 일정과 자세한 강연 관련 안내는 조선대박물관 홈페이지(www.chosun.ac.kr/museum)나 학예연구실(062-230-6333, 613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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