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애니메이션전공, 드로잉 동아리 작품 온라인 전시
상명대 애니메이션전공, 드로잉 동아리 작품 온라인 전시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1.09.1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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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개강 맞아 방학 동안 작업한 결과물 선보여
상명대 애니메이션전공 학생들이 작품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사진=상명대 제공
상명대 애니메이션전공 학생들이 작품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사진=상명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는 지난 13일부터 융합공과대학 SW 융합학부 애니메이션전공 드로잉동아리 LED(Let’s Express with Drawing!) 학생들의 작품을 학과 홈페이지에 전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상명대 애니메이션전공은 지난 2020년 첫 신입생을 선발했다. 첫 신입생부터 학생들이 수업을 통해 제작한 우수한 결과물을 온라인을 통해 전시하고 있다. 지난 7월에도 1학기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제작한 결과물 중 우수작을 선발해 2021학년도 1학기 우수과제전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전시는 2학기 개강을 맞이해 애니메이션전공 내 드로잉 동아리 학생들의 작품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기회다. 코로나19로 무기력하게 보낼 수 있었던 방학 동안 학생들이 열심히 작업한 결과물을 선보인다.

애니메이션전공은 드로잉부터 2D, 3D, 게임엔진까지 다양한 영역을 학습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이 구성돼 있다. 콘텐츠 제작기술을 위한 ▲예술적 표현력 ▲콘텐츠를 실현하는 SW 구현 능력 등을 바탕으로 핵심 기술인 애니메이션 기술을 다루는 디지털 애니메이션 아티스트와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영상 그래픽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조옥희 애니메이션전공 교수는 “코로나19로 활동에 제약이 많고, 공부하는 데에도 어려움이 많지만, 학생들이 열심히 수업에 참여하고 훌륭한 결과물을 보여주고 있다”며 “코로나 상황이 진정되면 더 많은 학생의 작품을 보여줄 수 있도록 오프라인 전시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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