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수시 경쟁률] 숭실대 14.46대 1
[2022 수시 경쟁률] 숭실대 14.46대 1
  • 황혜원 기자
  • 승인 2021.09.1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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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우수인재전형(연기) 45.19대 1, 논술우수자전형 평균 34.82대 1
언론홍보학과 65.5대 1로 가장 높아
숭실대 전경
숭실대 조만식기념관, 웨스터민스터홀 전경. 사진=숭실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는 지난 14일 2022학년도 수시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786명 모집에 2만5831명이 지원해 최종 14.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2021학년도 경쟁률 13.6대 1과 비교해 상승한 수치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언론홍보학과(논술우수자전형)로 4명 모집에 262명이 지원해 6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생부종합전형(SSU미래인재)은 628명 모집에 5377명이 지원해 평균 8.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의생명시스템학부는 15명 모집에 305명이 지원해 20.33대 1, 언론홍보학과 19대 1, AI융합학부 16.1대 1 등이 뒤를 이었다. 

학생부우수자전형은 474명 모집에 6793명이 지원해 평균 14.33대 1의 경쟁률을 보여, 전년 경쟁률 7.06대 1에 비해 크게 상승했다. 건축학부(실내건축전공)이 8명 모집에 258명이 지원해 32.25대 1로 가장 높았고, 국제법무학과가 25.2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논술우수자전형은 281명 모집에 9785명이 지원해 평균 34.8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경쟁률 35.82대 1과 비교해 소폭 하락한 수치다. 학과별로는 언론홍보학과 65.5대 1, 의생명시스템학부 54.4대 1, 컴퓨터학부 53.2대 1의 순서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SW특기자전형은 25명 모집에 139명이 지원해 평균 5.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년 6.12대 1 보다 소폭 하락했다. 이밖에 예체능우수인재전형(연기)은 723명이 지원하며 45.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예체능우수인재전형(축구)은 19.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편 숭실대 논술고사는 수능 다음날인 11월 19일부터 20일까지 계열별로 시행된다. 학생부종합전형(SSU미래인재) 면접고사는 11월 27일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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