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대학혁신지원사업 2년 연속 A등급
신라대, 대학혁신지원사업 2년 연속 A등급
  • 오혜민 기자
  • 승인 2021.09.2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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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인재 양성 위한 프로그램 발굴과 운영 통해 교육 혁신에 박차
신라대 전경. 사진=신라대 제공
신라대 캠퍼스 전경. 사진=신라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신라대학교(총장 김충석)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2021 대학혁신지원사업(Ⅰ유형) 연차평가와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아 2년 연속 지역강소대학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신라대에 따르면 이번 결과로 사업비의 약 20%의 추가 인센티브를 지원받고, 미래 유망산업시대에 필요한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발굴과 운영을 통해 교육 혁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신라대는 평가에서 ‘학생성공 신라2030’이라는 대학 중장기 발전 계획에 따라 학생 스스로 학문과 직업, 개인의 목표를 달성하도록 도와주는 학생 성공을 위한 다양한 혁신사업 추진에 따른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학생성공을 위한 교양교육과 전공교육 혁신, 학생 중심의 유연 학사제도 활성화, 학생 핵심역량과 개인 성장 향상, 대학 혁신, 의견 수렴을 통한 개선체계 구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배상대 신라대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융합과 실용을 기반으로 한 역량 중심의 교육을 위해 노력해온 신라인의 노력과 힘의 결실”이라며 “학생을 소중히 여기는 학생중심대학으로 혁신을 위한 제도 개선과 프로그램 제공을 더욱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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