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간호학부 온라인 멘토링 개최…‘토가 티에게’ 프로그램
삼육보건대 간호학부 온라인 멘토링 개최…‘토가 티에게’ 프로그램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1.10.10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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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기관에 재직 중인 1~2년차 졸업생들이 후배들에게 상담과 조언 제공
삼육보건대 간호학부는 지난 1일 '토가 티에게' 멘토링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간호학부 학생들이 온라인으로 선배들에게 멘토링을 받고 있다. 사진=삼육보건대 제공
삼육보건대 간호학부는 지난 1일 '토가 티에게' 멘토링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간호학부 학생들이 온라인으로 선배들에게 멘토링을 받고 있다. 사진=삼육보건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간호학부가 지난 1일 ‘토가 티에게’ 멘토링 프로그램을 대회의실에서 비대면으로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기관에 재직 중인 1~2년차 졸업생들이 멘토가 돼 후배들에게 노하우와 현장적응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들에게 상담과 조언을 제공해 주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96명의 학생들은 “온택트 시대에 막막했던 취업 준비에 대한 전략을 탐색할 수 있어 좋은 계기가 됐다”며 “각 기관의 전문부서에서 열정적으로 근무하고 있는 선배들이 자랑스럽고 내년에 자신도 그 현장에서 함께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신범 씨(삼성서울병원 근무)는 “성공의 길에 왕도는 없다”며 “모든 일이 힘들더라도 매사에 적극적으로 열심히 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배소현 학부장은 “우리 대학을 졸업한 많은 졸업생들이 훌륭한 기관에서 잘 적응하고 다시 모교로 찾아와 후배들을 격려해 주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해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학교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토가 티에게’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학업성취와 취업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 취업지원사업으로 매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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