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교육대 학부생들, ‘센서기반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호평
한국기술교육대 학부생들, ‘센서기반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호평
  • 황혜원 기자
  • 승인 2021.10.12 16: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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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므론 대학생 스마트 팩토리 아이디어 어워즈’ 최우수상 수상
한국기술교육대 도레미파솔팀의 (왼쪽 두 번째부터)길서영, 장민혁, 최봄, 박형은씨가 ‘2021 오므론 대학생 스마트 팩토리 아이디어 어워즈’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기술교육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이성기)는 ‘2021 오므론 대학생 스마트 팩토리 아이디어 어워즈’에서 학부생들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2021 오므론 대학생 스마트 팩토리 아이디어 어워즈’는 대학생들의 스마트 팩토리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대회로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이번 대회는 전국 유수의 대학 총 30개 팀이 참가했으며, 지난 6월부터 설명회, 기술구현, 시제품 제작 등 약 4개월간의 대회 준비기간을 거쳐 진행됐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도레미파솔’팀은 ‘센서기반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자동화 공정에서 실시간으로 발생한 오류나 알람을 웹으로 확인 후 모바일 로봇을 운영해 진단, 점검하는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는 시각화 웹 제어 활용이 가능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도레미파솔’팀의 길서영씨는 “대회를 준비하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대학의 스마트 팩토리인 ‘K-팩토리 센터’의 기술적인 도움과 실습기회 제공으로 큰 상을 수상하게 됐다”며 “4개월간 함께 해준 동료들과 적극적으로 도와주신 K-팩토리 센터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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