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재능대, ‘메타버스 활용 수업 사례’ 비대면 워크숍 진행
인천재능대, ‘메타버스 활용 수업 사례’ 비대면 워크숍 진행
  • 임지연 기자
  • 승인 2021.10.12 17: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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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 AI 관련 교육 역량강화
‘메타버스 활용 수업 사례’를 주제로 진행된 비대면 워크숍 화면. 사진=인천재능대 제공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인천재능대학교(총장 김진형)가 교직원들의 AI(인공지능) 관련 교육 역량강화를 위해 ‘메타버스 활용 수업 사례’라는 주제로 비대면 워크숍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인천재능대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인천재능대 교육혁신센터가 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이해도 향상과 실제 수업 사례 공유를 목적으로 마련했다.

워크숍은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법에 대한 개념과 게더타운(Gather Town), 이프렌드(Ifland), 오비스(Ovice), 제페토(Zepeto) 등 메타버스 플랫폼에 대한 이해, 실제 게더타운 실습을 통한 수업 활용 방안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빠르게 변해가는 교육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집단지성의 발휘’라는 취지에 맞춰 다양한 플랫폼을 바탕으로 하는 메타버스 활용법에 대해 상호 소통하는 시간도 제공됐다.

홍유나 교육혁신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학생들을 위한 보다 나은 수업 환경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이번 워크숍을 기점으로 인공지능 시대 교직원들과 학생들의 역량 배양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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