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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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떡도 떡같이 못 해 먹고 생떡국으로 망한다]
대학저널 2015.07.21
[떡도 떡같이 못 해 먹고 생떡국으로 망한다]무슨 일을 다 해 보지도 못한 채 실패를 당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떡 다 건지는 며느리 없다]
대학저널 2015.07.20
[떡 다 건지는 며느리 없다]시어머니 모르게 며느리가 딴 주머니를 차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 사람은 누구나 남의 눈을 속여 자기의 실속을 차리는 성향이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떡국점이 된 눈깔]
대학저널 2015.07.20
[떡국점이 된 눈깔]무엇을 찾으려고 둥글게 뜨고 희번덕거리는 눈을 속되게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떡국이 농간한다]
대학저널 2015.07.20
[떡국이 농간한다]재질은 부족하지만 오랜 경험으로 일을 잘 감당하고 처리해 나감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떡고리에 손 들어간다]
대학저널 2015.07.20
[떡고리에 손 들어간다]오래도록 탐내던 것을 마침내 가지게 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떡갈나무에 회초리 나고, 바늘 간 데 실이 따라간다]
대학저널 2015.07.20
[떡갈나무에 회초리 나고, 바늘 간 데 실이 따라간다]두 가지 사물의 관련성이 썩 긴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떡가루 두고 떡 못할까]
대학저널 2015.07.17
[떡가루 두고 떡 못할까]으레 되기로 정해진 일을 하면서 자랑할 것이 무어냐고 핀잔하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떠들기는 천안 삼거리(라)]
대학저널 2015.07.17
[떠들기는 천안 삼거리(라)]늘 끊이지 아니하고 떠들썩한 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때 묻은 왕사발 부시듯]
대학저널 2015.07.17
[때 묻은 왕사발 부시듯]때가 묻은 큰 사발을 물에 부시듯 소리가 요란스럽게 들린다는 뜻으로, 대수롭지 않은 일을 크게 벌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때린 놈은 다릴 못 뻗고 자도 맞은 놈은 다릴 뻗고 잔다]
대학저널 2015.07.17
[때린 놈은 다릴 못 뻗고 자도 맞은 놈은 다릴 뻗고 잔다]남에게 해를 입힌 사람은 마음이 불안하나 해를 입은 사람은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는 말. ≒도둑질한 사람은 오그리고 자고 도둑맞은 사람은 펴고 잔다ㆍ때린 놈은 가로 가고 맞은 놈은 가운데로 간다ㆍ맞은 놈은 펴고 자고 때린 놈은 오그리고 잔다ㆍ친 사람은 다리 오그리고 ...
<속담>[때리면 우는 척하다]
대학저널 2015.07.17
[때리면 우는 척하다]잘못에 대하여 충고해 주면 고집 부리지 말고 듣는 척이라도 하라는 말. ≒때리면 맞는 척이라도 해라.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
대학저널 2015.07.16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겉으로는 위하여 주는 체하면서 속으로는 해하고 헐뜯는 사람이 더 밉다는 말. ≒때리는 사람보다 말리는 놈이 더 밉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때리는 시늉하면 우는 시늉을 한다]
대학저널 2015.07.16
[때리는 시늉하면 우는 시늉을 한다]서로 손발이 잘 맞는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땅 파다가 은 얻었다]
대학저널 2015.07.16
[땅 파다가 은 얻었다]대수롭지 않은 일을 하다가 뜻밖의 이익을 얻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땅 짚고 헤엄치기]
대학저널 2015.07.16
[땅 짚고 헤엄치기]1.일이 매우 쉽다는 말. ≒주먹으로 물 찧기.2.일이 의심할 여지가 없이 확실하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땅을 팔 노릇]
대학저널 2015.07.16
[땅을 팔 노릇]사정이 불가능하여 할 수 없는 것을 억지로 우기며 고집을 피울 때 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땅을 열 길 파도 고리전 한 푼 생기지 않는다]
대학저널 2015.07.15
[땅을 열 길 파도 고리전 한 푼 생기지 않는다]돈이 생기는 것은 공짜로 되는 것이 아니므로 한 푼의 돈이라도 아껴 쓰라는 말. ≒땅을 열 길 파면 돈 한 푼이 생기나.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땅에서 솟았나 하늘에서 떨어졌나]
대학저널 2015.07.15
[땅에서 솟았나 하늘에서 떨어졌나]1.전혀 기대하지 않던 것이 갑자기 나타남을 이르는 말.2.자기가 생겨난 근원인 부모나 조상을 몰라보는 자를 깨우쳐 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땅 넓은 줄을 모르고 하늘 높은 줄만 안다]
대학저널 2015.07.15
[땅 넓은 줄을 모르고 하늘 높은 줄만 안다]키만 홀쭉하게 크고 마른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땅내가 고소하다[구수하다]]
대학저널 2015.07.15
[땅내가 고소하다[구수하다]]머지않아 죽게 될 것 같다는 말. ≒흙내가 고소하다.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