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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로 알기>[지나지 아니하다[못하다]]
대학저널 2012.11.09
[지나지 아니하다[못하다]]바로 그것밖에 달리 되지 아니하다.(예문: 그의 말은 변명에 지나지 아니한다. /그는 자신이 사장인 것처럼 행동했지만 실상은 운전수에 지나지 못했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지나 업으나]
대학저널 2012.11.09
[지나 업으나]이러나저러나 마찬가지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지기(를) 펴다]
대학저널 2012.11.08
[지기(를) 펴다]1.억눌리는 느낌에서 벗어나 마음을 자유롭게 가지다.(예문: 그들은 이렇게 대동 사이에 끼어서 지기를 펴지 못하고 살아온다.≪이무영, 농민≫ )2.어려운 형편에서 벗어나 마음을 놓다.(예문: 그 무렵은 아직도 지기를 펴지 못할 만큼 군색한 형편이어서 그는 최소한도의 생활비를 ...
<우리말 바로 알기>[지고 청하다]
대학저널 2012.11.08
[지고 청하다]활쏘기에, 진 사정에서 다시 활쏘기를 청하다.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지경 넘기다]
대학저널 2012.11.07
[지경 넘기다]책임을 지지 않으려고 사고가 날 만한 것을다른 지역으로 옮겨 가도록 하다.또는 사나운 짐승을 다른 지역으로 몰아내다.(예문: 사고뭉치를 지경 넘기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쥐뿔(이) 나다]
대학저널 2012.11.07
[쥐뿔(이) 나다]보잘것없는 사람이 같잖은 짓을 하다.(예문: 없는 놈이 쥐뿔 나게 자존심만 강해 봤자 먹을 것도 못 얻어먹을 것이 아닌가 말이다. ≪이정환, 샛강≫)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중판을 매다]
대학저널 2012.11.06
[중판을 매다]하던 일을 도중에 그만두다.(예문:정 주사는 승재가 반갑다기보다, 몰리는 싸움을 중판을 매게 된 것이 다행해서 얼른 낯빛을 풀어 가지고….≪채만식, 탁류≫)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중화참을 대다]
대학저널 2012.11.06
[중화참을 대다]길을 가다가 중도에 점심을 먹거나 쉬다.(예문:우리는 산 중턱에 당도하여 중화참을 대고 다시 정상을 향해 긴 행군을 시작했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중동(을) 치다]
대학저널 2012.11.05
[중동(을) 치다]하던 일이나 말을 끝내지 못하고 중간에서흐지부지 그만두거나 끊다.(예문: 그들은 남술의 처를 흉보다가 석림이가 들어오는 바람에 중동을 쳤던 것이다.≪이기영, 봄≫)*중동1.사물의 중간이 되는 부분이나 가운데 부분.2.하던 일이나 말 따위의 중간이 되는 부분.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중구미 업히다]
대학저널 2012.11.05
[중구미 업히다]활을 잡은 팔의 팔꿈치가 곧게 뻗쳐지다.* 중구미궁도에서, 활을 잡은 팔의 팔꿈치.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줌통 내밀듯]
대학저널 2012.11.02
[줌통 내밀듯]받으라고 팔을 쭉 뻗쳐서 내미는 모양을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예문: 그가 줌통 내밀듯 그의 왼팔을이리로 느닷없이 뻗치는 것이었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줄남생이 따르듯]
대학저널 2012.11.02
[줄남생이 따르듯]여럿이 줄지어 뒤따르는 모양을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해망쩍다]
대학저널 2012.11.01
[해망쩍다] 영리하지 못하고 아둔하다.(예문: 이놈이 해망쩍게 또 어디 구경을 가지 않았나. 〈홍명희, 임꺽정〉)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포실하다]
대학저널 2012.11.01
[포실하다] 살림이나 물건 따위가 넉넉하고 오붓하다.(예문: 작년까지만 해도 길례 친정은 귀 바른 기와집에다논이 20여 두락이나 되는 포실한 살림이었다.〈송기숙, 녹두 장군〉)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죽방울(을) 받다]
대학저널 2012.10.31
[죽방울(을) 받다]1.아이를 공중으로 들어 올렸다 내렸다 하며 정신 못 차리게 놀리다.2.사람을 요리조리 놀리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죽 떠먹은 자리]
대학저널 2012.10.31
[죽 떠먹은 자리]조금 덜어 내어도 흔적이 나지 아니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예문: 워낙 방대한 수량인지라 몽리 구역의 모든 못자리판에 상당한 물을 흘려보낸다 한들 죽 떠먹은 자리에 지나지 않을 것이었다.≪윤흥길, 완장≫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주토 광대를 그리다]
대학저널 2012.10.30
[주토 광대를 그리다]술을 마셔서 얼굴이 붉어진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주체(를) 못하다]
대학저널 2012.10.30
[주체(를) 못하다]짐스럽고 귀찮아 감당을 못하다.(예문: 할 일이 너무 많아 주체를 못하겠다. /경후의 모친은 적삼 앞섶을 풀어 헤치며 땀이 비오듯 흐르는 것을 주체를 못한다. ≪이기영, 신개지≫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주체(가) 어지럽다]
대학저널 2012.10.29
[주체(가) 어지럽다]감당하기 어려울 만큼 짐스럽고 귀찮아 정신이 어수선하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주자를 놓다]
대학저널 2012.10.29
[주자를 놓다]달아나거나 도망치다.(예문: 죄진 놈은 주자가 수지요, 주자를 놓으려면 배에다 술이든 밥이든 그들먹하게 실어야 합니다.≪송기숙, 녹두 장군≫)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