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량하다] 시시하고 보잘것없다. (예문 : 제가 집에 있으면야 이것저것 해 먹여 저 지경을 안 만드는 건데, 바깥일이 바쁘다 보니 친정 어미 노릇을 이렇게 알량하게 합니다요.- 박완서, 도시의 흉년)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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