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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학교.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대구대학교 2027학년도 수시모집 평균 경쟁률이 6.55대1을 기록, 전년 대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대는 지난 9월 7일부터 11일까지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총 3,656명 모집(정원내 기준)에 23,939명이 지원해 6.55대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이번 수시모집에서는 최근 단행한 수요 중심의 편제 개편에 힘입어, 학령인구가 비교적 많았던 2026학년도 입시와 비교해서도 전체 지원자 수가 3,280명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경쟁률 상위 학과로는 응급구조학과, 일반사회교육과, 물리치료학과, 지리교육과 등이다.
한편, 대구대는 예체능 실기고사와 면접고사 등을 거쳐 11월 16일에 최초 합격자를 발표하며, 학생부교과 일반전형과 지역인재전형 중 수능최저학력 기준을 적용받는 모집단위는 12월 18일에 최초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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