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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빈(가운데) 세종대 대외부총장과 응웬 티 히엔 반랑대(왼쪽에서 두번째) 한국어문화학부장 등 양 대학 관계자들이 협약을 체결한 후 협약서를 펼쳐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세종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세종대학교는 지난달 22일 베트남 최초의 사립대학인 반랑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세종대와 반랑대는 협약을 통해 세종대 교육대학원 한국어교육 전공생의 해외 한국어교육 현장실습 기회 제공, 세종한국어문화교육센터와 한국어 프로그램 교류 등 다양한 방식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베트남 호치민에 위치한 반랑대는 3개 캠퍼스의 66개 학과에 학생 5만여명인 명문사립 대학이다. 이번 협약은 세종대 교육대학원과 세종한국어문화교육센터가 반랑대 한국어문화학부와의 교류를 추진하는 과정에 성사됐다.
문승빈 대외부총장은 “두 대학이 한국어 관련 전공뿐만이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다방면으로 교류와 협력을 해 양 대학 모두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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