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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교수는 의료용 정밀 냉각 기술을 개발한 공로로 표창을 받았다. 이 기술은 마취와 염증 치료, 자가면역질환 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
김 교수는 이 기술로 리센스메디컬을 창업해 현재 저온 냉각 분야 의료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리센스메디컬은 통증 완화·극저온 시술 등에 사용하는 비접촉 방식 의료기기인 ‘타겟쿨’을 선보여 큰 주목을 받고 있으며, 지난해 500만 불 수출탑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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