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경대학교.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부경대학교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3 데이터사이언스 융합인재양성사업’에 선정돼 데이터사이언스 전문가 양성에 나선다.
부경대는 데이터사이언스 분야의 핵심 지식을 다양한 분야에 접목하는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이번 사업에 K-DS 컨소시엄(Korean Data Science Consortium)으로 참여했다.
이 컨소시엄은 주관대학인 경북대를 비롯해 부경대와 부산대, 강원대, 전남대 등 5개 국립대학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7년간 매년 약 50억 원씩 총 337억 원을 지원받아 데이터사이언스 전문가를 양성한다.
이를 위해 부경대는 정보융합대학을 중심으로 데이터사이언스 석사과정을 신설해 금융과 스마트물류를 융합한 ▲데이터 기반 프로세스 설계 ▲의료 생체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금융 빅데이터 분석 등의 교과과정을 특화할 계획이다.
특히 부경대 데이터사이언스 대학원은 우수 학생 유치와 전문가 양성을 위해 학·석사연계과정 입학생에게 학부 3~4학년 등록금, 석사 1~4학기 등록금 등 4년간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또 석사 재학 중 매월 100만 원 이상의 연구비를 지급하고 해외연수 기회도 제공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