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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봉래(앞줄 맨왼쪽) 총괄부총장 등 강릉영동대 관계자들이 지난 18일 열린 '2023 대학혁신 과제 성과관리 포럼'에서 명문사학 육성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강릉영동대 제공 |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강릉영동대학교는 지난 18일 정부 정책과 대학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첫 정례 ‘2023 대학 혁신과제 성과관리 포럼’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포럼은 대학 본관 스마트컨퍼런스룸에서 조봉래 총괄부총장과 행정부서 센터장 등 실무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강릉영동대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정부 정책과 학령인구 감소 및 수도권 일반대학 선호 등을 대응하기 위해 업무 성과 척도 점검과 해결 방안 도출을 위해 마련됐다.
강릉영동대는 이를 통해 대학이 국내외 명문사학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는 행정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포럼을 통해 도출된 혁신 방안은 혁신과제와 추진성과 각종 국가재정지원사업과 기관평가인증, 2025 일반재정지원대학 선정을 위해 활용될 계획이다.
조봉래 총괄부총장은 “행정실무 부서의 센터장이 모여 대학 행정의 혁신을 함께 고민하고 논의하는 장이 마련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행정실무 책임자의 유대강화는 물론 부서 간 정보공유와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상호 교류 협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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