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가족과 함께하는 글·그림 공모전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3-05-09 09:42:38
  • -
  • +
  • 인쇄
전북 초등학생 대상 ‘내가 사는 마을 이야기’ 주제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원광대학교 HK+지역인문학센터가 5월 가족의 달을 맞아 2023 가족과 함께하는 글·그림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전북 지역 초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5월 8일부터 31일까지 이어진다.


공모전의 주제는 ‘내가 사는 마을 이야기’이다. 전라북도의 특별한 장점을 직접 찾아 표현하는 기회 제공과 더불어 거주하는 지역에 대한 이해와 역사 지식을 넓히고, 이를 통해 애향심 고취 및 인문학적 감수성 함양을 목표로 한다.

공모는 운문(동시), 산문(기행문), 그림 등 총 세 분야로 진행되며, 운문은 동시 2편, 산문은 원고지 5~7매 분량, 그림은 8절 도화지 1장을 기준으로 응모할 수 있고, 분야별 장원, 차상, 차하를 선정하는 공모전 결과는 6월에 개별 통보된다.

한편, 우편으로만 접수 가능한 2023 가족과 함께하는 글·그림 공모전은 신청서를 작성해 원광대 지역인문학센터(전북 익산시 익산대로 460 원광대학교 생활과학대학 1층)로 작품과 함께 발송하면 된다. 제출된 원고 및 그림은 반환하지 않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