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김수진 박사, 세종과학펠로우십 선정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3-03-07 09: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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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건양대학교 치매과학연구소 김수진(사진) 박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지원하는 '2023 기초연구사업 세종과학펠로우십'에 선정됐다.


세종과학펠로우십은 박사학위 취득 후 7년 이내, 만 39세 이하의 젊은 과학자가 한국의 핵심 과학기술 인재로 성장과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김 박사는 ‘핵수용체 Nurr1 조절이 알츠하이머병 관련 다양한 병리에 미치는 치료 효과와 분자기전 연구’로 사업에 선정됐다. 김 박사는 연간 1억3000만원 내외의 연구비를 최대 5년간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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