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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철 총장과 ‘2023 GIST 데브나잇’ 준비위원회 학생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GIST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과학기술원(GIST)이 젊은 개발자들의 축제인 ‘2023 GIST Dev Night(데브나잇 - 지스트 개발자의 밤)’을 13일 대학 C동 101호에서 개최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열린 이번 행사는 개발자를 꿈꾸는 GIST 학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인적 네트워크 확장을 위해 마련됐다.
‘발표 세션’과 ‘네트워킹 세션’으로 구성된 ‘2023 GIST 데브나잇’에는 개발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학생 80여 명이 참여해 진로 정보와 코딩 노하우, 기타 주제에 관하여 자유롭게 소통했다.
전기전자컴퓨터공학 전공 이정환, 김선규, 정재홍, 이상유 학사과정생은 ‘발표 세션’ 강연자로 선정돼 앱 개발부터 프로젝트 관리, 데이터 사이언스, 인공지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나눴다.
특히 이날 외부 강연자로 참석한 NC소프트 김정원 팀장은 ‘게임 개발자로 살아가기’를 주제로 현업의 생생한 경험과 도전에 대해 참가자들과 허심탄회하게 소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고광희 대학장은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열린 매우 가치 있고 발전적인 커뮤니티의 장”으로 평가하면서 “지역 내 개발 수요를 파악하고, 개발자 커뮤니티와 협력을 모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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