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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서울 성동구 한양 대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한양스마트반도체연구원(HY-ISS) 개원식에서 관계자들이 박수를 치면 축하하고 있다. 사진=한양대 제공 |
24일 한양대에 따르면 한양스마트반도체연구원(이하 HY-ISS)으로 명명된 이 연구원은 ▲극자외선 노광기술 연구센터 ▲첨단반도체 패키징 연구센터 ▲원자수준 공정 및 플라즈마 연구센터 ▲차세대 반도체 물성 및 소자 연구센터 등 4개 센터로 구성됐다.
연구원에는 이공계열 교수진 50여 명이 참여해 반도체-디스플레이 분야 공동연구 및 실습교육을 하고, 이를 통해 해당 분야의 글로벌 인재양성 및 대형 R&D 사업유치를 위한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안진호 연구원장은 “통상적으로 진행된 단일 연구에서 벗어나 팀플레이 방식의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더 나아가 대학과 기업 간의 협력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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