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 국제크루즈융합전공 재능기부

문차영 | chayeong1227@gmail.com | 기사승인 : 2023-03-21 09: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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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3년만에 독일 크루즈 입항 행사 참여
 영산대학교 국제크루즈융합전공 학생들이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재능기부를 실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영산대 제공. 

 

[대학저널 문차영 기자] 영산대학교 국제크루즈융합전공은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 입향한 2만 8000톤 급 아마데아호 승객들에게 환대서비스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환대서비스는 숙박과 관광, 외식 등 분야에 제공하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다. 이날 영산대 학생들은 관광안내소, 셔틀버스 안내 서비스를 담당했다.

아마데아호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 입향한 크루즈다.

윤여현 지도 교수는 "코로나로 끊겼던 크루즈 뱃길이 다시 열린 뜻깊은 행사에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교수이자 부산 시민으로서 재학생 실무역량 강화와 크루즈 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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