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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차승연·천다은·한영찬 학생이 개발한 시각장애인 보행 지원 앱 ‘세이프 라이트’.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가톨릭대학교는 정보통신전자공학부 최상호 교수 연구실 소속 학생들이 시각장애인용 횡단보도 보행 지원 앱 ‘세이프 라이트’을 개발해 배리어프리 앱 개발 콘테스트에서 대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배리어프리 앱 개발 콘테스트는 취약계층의 편의 증진을 위해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열리는 전국 규모의 앱 개발 공모전이다.
최 교수 무선통신연구실 소속 차승연·천다은, 한영찬 학생은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보행권을 위한 횡단보도 신호등 앱 세이프 라이트를 개발했다.
세이프 라이트는 기존 방법인 음향신호기 동작 버튼과 공용 리모컨이 항시 소지해야 한다는 불편함을 보완하고, 안전 경광등과 안전 나침판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추가해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횡단보도 이용을 도운 점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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