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융합교육체험센터 프로그램 운영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3-03-17 09:5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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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드는 나무 소품’, ‘그래비트랙스’등
12월까지 운영

인천대 무한상상연구소가 지난 4일부터 인천광역시교육청 융합교육체험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사진=인천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인천대학교 무한상상연구소가 2023년 인천광역시교육청 융합교육체험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17일 인천대에 따르면 융합교육체험센터는 학생과 시민이 어우러져 만드는 혁신적인 융합교육 공간으로, 지난 4일 주말 가족 프로그램인 ‘함께 만드는 나무 소품’, ‘그래비트랙스’를 시작으로 올해 12월까지 운영된다.

 

매주 토요일에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 주중에는 인천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창의체험활동과 자유학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융합교육체험센터는 지난 7월 개소 후 우수한 프로그램과 강사진으로 구성해 약 5000여 명의 학생 및 시민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융합교육체험센터는 인천대학교 제물포 캠퍼스 성지관 3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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