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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와 한국요꼬가와전기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시립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시립대학교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와 한국요꼬가와전기 주식회사가 전기·전자 및 계측·제어 분야에서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교육·실습과 산업 기술 교류를 통해 공동 발전과 우호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산학협력 기반의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상호 교류와 협력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력 분야는 ▲전기·전자 및 계측·제어 분야의 교육·실습 협력 ▲계측장비 활용 교육, 기술 세미나 및 장비 시연 운영 ▲산업용 계측 기술 및 장비 동향에 관한 정보 교류 ▲학생 진로탐색, 현장실습, 인턴십 및 취업 연계 지원 등이다.
이승환 서울시립대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장 교수는 “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계측장비와 산업용 계측기술을 실제 교육·실습 과정에서 접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업계와의 협력을 통해 전기·전자·계측제어 분야의 실무형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마츠카와 마사루 한국요꼬가와전기 대표이사는 “서울시립대는 오랜 기간 당사의 광스펙트럼분석기를 연구 및 교육 현장에 적극 활용해 온 주요 학술 파트너”라며 “이번 MOU를 통해 기술, 교육, 혁신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고, 긴밀한 산학협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공학 인재 양성과 대한민국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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