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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애(왼쪽에서 세번째) 전국지역아동센터 인천협의회장과 최수봉( ″ 네번째대학저널 / 오혜민 기자 ohm@dhnews.co.kr) 인천대 스마트 수·과학실 센터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협약서를 펼쳐 보이고 있다. 사진=인천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인천대학교는 스마트 수·과학실이 최근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인천협의회와 지역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인천대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인천지역에 있는 32개의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에게 학교나 센터 안에서 접하기 어려운 첨단장비를 활용한 다양한 수학·과학 프로그램을 제공해 인천지역의 과학기술 발전과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 수·과학실은 오는 12월부터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천체망원경을 활용한 천체관측과 세이버메트릭스, 소프트웨어(SW)와 인공지능(AI) 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내년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최수봉 스마트 수·과학실 센터장(인천대 물리학과 교수)은 “이번 협약으로 학교 밖 전문성을 활용해 학생들의 수학·과학교육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이고,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과학기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인천대 수·과학실은 인천대 제물포 캠퍼스 성지관 3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홈페이지(http://incheon-mathscience.kr/)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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