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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문화연구’는 1967년 설립된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와 1986년 설립된 기독교사회연구소가 모태가 돼 2008년 숭실대 부설 인문과학연구원 산하 통합된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가 발간한 ‘기독교문화연구’부터 부정기적으로 발간됐다. 2014년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으로 명칭을 바꾸면서 학술지명도 ‘한국기독교문화연구’로 변경해 정기적으로 발간하고 있다.
2018년에는 한국연구재단의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에 선정돼 기독교문화뿐 아니라 인문학 전반과 ‘인문한국플러스’(HK+) 사업 아젠다 관련 연구성과를 다루며, 특히 한국기독교 문화와 인문학에 대한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장경남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장은 “향후 기독교 전반에 걸친 학술적 문제와 사회가 요구하는 시대적 아젠다를 담은 논문들을 통해 학술적 가치를 확산하는 전문 학술지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기독교문화연구’는 6월과 12월 정기적으로 발간되며 수록된 논문은 숭실대 학국기독교문화연구원 홈페이지(https://kiccs.ssu.ac.kr/)에서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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