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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박물관은 오는 22일 양산캠퍼스 의과대학 앞 중앙광장에서 우리 떡을 나누고 민속놀이를 체험하는 ‘따뜻한 첫눈이 내리는 날, 소설’ 행사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소설은 24절기 중 본격적으로 겨울이 시작되는 시기로, 시래기를 엮어 달고 목화를 따고 소를 먹일 볏짚을 모으는 등 월동을 준비하는 날이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시민들은 다양한 전통떡 4종 시식과 박물관 소장 민속문화재를 딴 미니 에코백 꾸미기 체험, 민속놀이인 윷놀이·투호·활쏘기·제기차기·팽이치기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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