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대 광고창작전공 2025학년도 정시 모집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5-01-10 09: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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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AC 영상콘텐츠챌린지 전국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서울예대 광고창작전공 ‘개떵이들’팀. 사진=서울예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예술대학교 광고창작전공은 광고예술의 정신과 기술의 저변 확대 등을 도모하기 위하여 2025학년도 정시 전형 모집을 실시한다.


4차 산업혁명은 플랫폼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광고업계에 큰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광고는 단순히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사람들을 모으는 일로 변모하고 있으며, 미디어는 사람들의 왕래와 거래를 유도하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디지털 환경에서 소비자의 시간을 확보하기 위한 콘텐츠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광고계는 창의적이고 파괴적인 인재를 필요로 한다.

서울예대 광고창작전공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여 창의적 광고인을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 자유로운 학풍과 다양한 예술학과와의 통합 커리큘럼을 통해 광고 크리에이티브의 경계를 허물고 새롭게 재구성하는 실험적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강의실을 넘어 동아리 활동, 선배와의 네트워킹, 다양한 예술 프로젝트 등을 통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과 창의적 역량을 길러낸다.

졸업생들은 국내외 유수의 광고 대행사, 온라인 광고, 콘텐츠 제작, 엔터테인먼트, 영화 및 드라마 감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창의적 리더로 성장하고 있으며, 다양한 예술 인프라와 글로벌시대에 맞는 교육을 바탕으로 멀티 플레이어 광고인 양성을 목표로 교육하고 있다.

2025학년도 정시에서 서울예대 광고창작전공은 정원 내 일반 전형으로 총 15명을 통합 선발하며, 특별전형으로 전문대졸 21명, 농어촌 1명 등 총 24명, 외국인은 모집인원 제한 없이 선발한다. 성적반영 비율은 학생부 20%, 실기 80%로 성적을 반영하며, 학생부 반영 교과는 국어, 영어이다. 정원 외 특별전형 중 전문대졸 이상 특별전형은 실기 100%로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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