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사이버대 뇌활용헬스프로모션학부, 뇌교육 단과대학 승격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11-07 10:11:01
  • -
  • +
  • 인쇄
뇌교육학과, 뇌인지훈련학과 등 생애주기별 뇌활용 강점
 

 

 글로벌사이버대 캠퍼스 전경. 사진=글로벌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2023 학사구조개편을 통해 뇌활용헬스프로모션학부를 뇌교육 단과대학으로 승격했다고 7일 밝혔다.

 

글로벌사이버대는 지난 10여 년간 생애주기별 뇌활용 전문인력 양성체계를 구축했으며, 지난해에는 뇌인지훈련학과 신설을 통해 학부체제를 갖춘 바 있다.
 

단과대학으로 승격된 글로벌사이버대 뇌교육대학은 뇌교육학과와 뇌인지훈련학과, 치매전문케어 연계전공 등 2개 학과, 1개 복수학위 체계를 갖추게 된다. 교육부 공인 두뇌훈련분야 국가공인 자격인 브레인트레이너 시험과목이 정규 커리큘럼에 편성돼 있으며, 졸업 시 뇌교육 학사학위를 받는다.
 

특히 2023학년도부터 보육교사 국가자격과정을 갖추며, 인성전문 보육교사 양성에 나선다. 보육교사 국가자격까지 갖추게 되는 뇌교육대학은 인간 역량계발에 관한 체계적인 이론과 원리를 바탕으로 유아 두뇌발달과 아동청소년 두뇌훈련, 성인 역량계발, 중장년 치매예방훈련 등 뇌활용 영역별 전문지식과 체계적인 훈련법을 습득한 전문가를 양성한다.
 

글로벌사이버대 뇌교육대학은 이번 단과대학 승격을 기점으로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협회를 비롯한 여러 전문기관과 단체들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두뇌훈련산업 선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혜민
오혜민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