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미국 캔자스대와 교육과 연구 위한 협력 협약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11-16 10: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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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글로벌 대학으로서 영역 확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

미국 캔자스대 Douglas A. Girod(왼쪽) 총장과 홍성태(오른쪽) 상명대 총장이 교육과 공동 연구를 위한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사진=상명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상명대학교는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캔자스대학과 교육과 공동연구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상명대와 캔자스대학은 협약을 통해 공동연구와 교육, 학술자료 교환, 강의, 방문과 경험 공유를 위한 학자 초청 등 교육과 연구를 위한 상호 지원과 교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캔자스대는 지난 1865년 설립됐으며, 특수교육학, 도시경영, 도시정책 등의 분야에서 미국 내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대학원 수준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2020년 가을 기준 2만700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홍성태 총장은 “이번 교류는 상명대가 글로벌 대학으로서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해외 선진대학과의 교류를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회를 계속해서 확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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