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철 호남대 총장, ‘지역산업발전 기여’ 산학협동 대상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02-20 09: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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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기관부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등 통해 일자리 창출 기여”
한국산학협동연구원, 기업·자문교수·산업인력양성 부문에도 시상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호남대 박상철(사진) 총장이 2월 19일 오후 광주테크노파크 과학기술동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한국산학협동연구원의 제 21회 산학협동대상 시상식에서 유관기관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박상철 총장은 산학협동을 통한 지역혁신 전략으로 산업체의 기술 개발 및 교육을 통해 기업을 지원하고 기업인들과 활발한 소통으로 지역산업발전에 힘써왔으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및 진로개발센터를 운영하면서 지역의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한국산학협동연구원은 이와함께 기업부문 산학협동대상에 박승현 영진종합건설(주) 회장, 자문교수부문 산학협력 대상에 고성석 전남대학교 교수, 산업인력양성부문 산학협동대상에 광주전남지역혁신플랫폼을 각각 선정해 시상했다.

한국산학협동연구원은 한 해 동안 산학협동실적이 두드러져 타의 모범이 되는 유공업체(기관)와 유공자를 선발 표창함으로써 지역경제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난 2004년 이 상을 제정, 매년 기업부문, 자문교수 부문, 유관기관부문, 산업인력양성부문에 대한 산학협력 활동 및 공적을 심사해 산학협동대상을 수여해왔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 이어 열린 제 262회 산학협동포럼에서는 이창훈 국립목포대학교 교수가 연사로 나서 ‘변화하는 국가유산의 개념, 아는만큼 보인다’를 주제로 강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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