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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렴(왼쪽) 가톨릭대 공간디자인 소비자학과장과 은이선 코리아넥션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협약서를 펼쳐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가톨릭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가톨릭대학교 공간디자인·소비자학과와 코리아넥션이 업무협약을 맺고 함께 한국문화 알리기에 나선다.
26일 가톨릭대에 따르면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한국문화 예술·디자인에 대한 공동연구 ▲네트워크 교류 ▲국내외 홍보 등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코리아넥션 소속 디자이너와 가톨릭대 학생의 공동 작업도 이뤄진다. 특히 이들의 협업으로 제작한 인테리어 제품은 세계 최대 인테리어 전시회인 프랑스 ‘파리 메종 오브제’에 출품될 예정이다.
한편 코리아넥션은 뉴욕과 파리, 도쿄 등 해외 전시에 적극 참여하며 한국문화를 국내외에 알리고, 젊은 아티스트를 후원하는 예술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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