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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문예창작학과 스페셜 특강에서 중증외상센터 한산이가 작가가 강의하는 모습.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 문예창작학과가 지난 11월 8일, 교내 A동 502호에서 한산이가 작가의 ‘웹소설 작가가 생각하는 재미’ 스페셜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특강은 서울사이버대 문예창작학과 재학생 및 웹소설·드라마 창작에 관심 있는 이들을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강의를 맡은 한산이가 작가는 『군의관 이계가다』, 『열혈 닥터 명의를 향해!』, 『의술의 탑』, 『닥터 조선가다』, 『의느님을 믿습니까』, 『중증외상센터: 골든아워』, 『A.I. 닥터』, 『포스트 팬데믹』, 『검은 머리 영국의사』, 『웹소설의 신』, 『닥터프렌즈의 오마이갓 세계사』, 『중증외상센터: 외과의사 백강혁』, 『닥터프렌즈의 구사일생 세계사』 등의 작품을 집필하였다. 특히 『중증외상센터: 골든아워』는 넷플릭스 1위 드라마 원작으로 한산이가 작가의 대표작이기도 하다.
이번 ‘웹소설 작가가 생각하는 재미’ 스페셜 특강은 현직 전문직 종사자이며 히트 작가인 한산이가 작가의 목소리를 통해 웹소설과 장르 창작에 관한 생생한 노하우를 전달하는 시간이었다. 특별히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며 작가에게 질의응답 및 창작 Q&A 등을 함께 진행, 창작에 꿈을 품은 모든 이들에게 더욱 유익한 시간이었다.
서울사이버대 문예창작학과장 민선 교수는 ”웹소설·드라마 창작에 관심 있는 이들을 위하여 이번 스페셜 특강을 준비했다”며 “특별히 웹소설과 드라마 창작에 관하여 더 깊게 공부하고 싶은 이들이 좋은 영감을 얻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사이버대 문예창작학과는 '문학의 힘을 장르에 더하다!' 라는 슬로건을 기반으로 순수문학 작가, 웹소설, 웹툰, 장르문학 등 웹문예 작가 양성에 주력한다. 정통 문학의 깊이에서 출발해,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디자인 하고 있으며, 순수문학과 웹문학을 아우르는 장르별 집중 양성 클래스를 통해 사람과 시대를 잇는 작가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이 작가가 될 수 있는 실질적인 경로 마련을 위한 다양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데 문예창작학과와 ㈜작가컴퍼니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웹소설 멘토링 프로그램>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작가로 활동할 수 있는 실질적인 실습을 이어가서 작가로 데뷔하도록 돕고 있다.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오는 12월 1일부터 총 11개 단과대학, 49개 학과(전공)로 문예창작학과를 포함하여 사이버대 최다 모집학과(전공)에서 2026학년도 상반기 학부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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