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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가 지난 2일 군산 라마다호텔에서 연 학생들의 성공적인 취업 지원 및 기업 인사관계자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발표자의 발표 내용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군산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군산대학교는 취업지원과가 지난 2일 학생들의 성공적인 취업지원 및 기업 인사관계자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군산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한국후꼬꾸, 세아씨엠, 성일하이텍, 대림씨앤씨, 하림산업, JVADA, 이고 등 기업과 군산시 일자리정책과, 캠틱종합기술원, 군산시 청년뜰 관계자가 참석했다.
군산대 취업지원과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간담회를 통해 ICC채용연계공유전공과 우선채용지원제도를 활용한 학생-기업 간 연계 방안에 대해 소개하고, 중소기업들의 인력 고용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 수렴 시간을 가졌다.
엄기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기업들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반영해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기업과 미스매치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지역 내 우수기업들과의 소통 기회를 자주 만들어서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를 배출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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