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대 사회봉사단, 오산시장상 받아

김진수 | kjlf2001@dhnews.ac.kr | 기사승인 : 2023-01-11 1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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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시장상을 받은 한신대학교 사회봉사단이 2022년 2학기 해단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신대 제공

[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한신대학교는 사회봉사단이 오산 시정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오산시장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한신대 학생으로 꾸려진 사회봉사단은 지난 2010년 창단돼 매주 지역사회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대학혁신지원사업 중 가치플랫폼 영역의 하나로 오산시와 수원시, 화성시 기관들과 협력해 매주 50여 명의 학생들이 봉사활동을 했다.

사회봉사단은 다문화가정과 청소년, 학대피해가정, 노인복지, 장애인복지 기관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사회봉사단은 올해도 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여러 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다.

사회봉사단 단장인 최민성 학생복지처장은 해단식에서 “어려운 시기에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면서 진리, 자유, 사랑 등 학교의 교육이념을 실천하고 있는 사회봉사단원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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