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자랑스러운 성균언론인상’ 24일 시상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5-11-20 09: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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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제교 문화일보 편집국장, 이천종 세계일보 편집국장, 이영진 전 헌법재판관, 유상수 삼일회계법인 대표.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성균관대학교 출신 언론인 모임 성균언론인회(성언회)가 ‘2025 자랑스러운 성균언론인상’ 언론 부문에 이제교 문화일보 편집국장과 이천종 세계일보 편집국장을, 대외 부문에 이영진 전 헌법재판관과 유상수 삼일회계법인 대표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24일 성균관대 600주년기념관 조병두홀에서 열리는 ‘2025 성언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성언회는 중앙 일간지 30여개사와 10개 방송사, 통신사 등에 근무하고 있는 성균관대 출신 언론인들의 모임이다. 지난 1995년 창립됐으며 약 500명이 현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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