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특별전 참여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3-03-07 1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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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풍 교수팀, 영상·인터랙티브 콘텐츠 제작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특별전 ‘목돈의 꿈: 재테크로 본 한국 현대사’에 전시된 한국영상대 이진풍 교수팀의 돈이 가진 의미을 담은 전시물. 사진=한국영상대 제공대학저널 /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국영상대학교가 광복 이후 우리 국민의 자산 축적 역사를 알리는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특별전 ‘목돈의 꿈: 재테크로 본 한국 현대사’ 제작에 참여했다.


7일 한국영상대에 따르면 지난 3일 시작한 이번 특별전에서 한국영상대 음향제작과 이진풍 교수팀은 돈이 가진 의미와 전시물을 영상 콘텐츠와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제작해 선보이고 있다.

전시회에서는 우리 국민이 자산 축적을 위해 노력해온 저축과 투자 등 다양한 재테크 방식을 체험해 볼 수 있다. 특별전은 오는 6월 25일까지 열리며, 가계 금융 관련 자료 230건과 276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장 입구에서 목돈이 가진 의미와 전시 주요 자료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디지로그(디지털+아날로그) 영상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나의 저축 일지’를 제작한 이 교수팀은 금융의 첫 시작이라 할 수 있는 저축을 의미 있게 담아 관람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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