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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이공대 식음료조리계열 학생들이 제20회 서울세계푸드올림픽에서 3관왕을 차지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영남이공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영남이공대학교 식음료조리계열과 글로벌외식산업과 학생들이 지난 6~7일 열린 ‘제20회 서울세계푸드올림픽’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경북도지사상, 소상공인진흥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하며 대회 3관왕을 했다.
11일 영남이공대에 따르면 글로벌외식산업과 1, 2학년으로 구성된 학생들은 현장에서 3가지 코스요리를 경연하는 5인 단체 라이브팀 요리부문에 참가해 대상(2팀)과 금상(1팀), 은상(3팀)을 받았다. 특히 각 부문에서 가장 우수한 팀에게 주어지는 복지부 장관상과 기관장상까지 수상했다.
영남이공대 식음료조리계열과 글로벌외식산업과 학생들은 지난해 ‘제19회 서울세계푸드올림픽’에서도 대회 최고상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포함해 농촌진흥청장상, 한국올림픽위원장상들 수상하며 대회 3관왕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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