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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 원주문막 메디컬캠퍼스.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동대학교 작업치료학과가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하 국시원)으로부터 보조공학사 인정심사를 통과했다.
보조공학사는 장애인과 노인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신체적, 정신적 어려움과 불편을 제거할 수 있도록 각종 상용 보조공학기기를을 개발 유지하며, 개인에 맞게 맞춤 제작하는 사람을 말한다.
이번 국시원 인정심사 통과로 경동대 작업치료학과 학생들은 작업치료사 면허, 보조공학사 국가자격, 감각발달재활사 자격 등 3개의 먼허와 자격 취득이 가능해졌다. 졸업생 취업 분야도 확대되어 종합병원부터 재활병원, 감각통합발달센터, 장애인복지관,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보건소, 의료기술직·보건직 공무원 등으로 진출을 고려할 수 있다.
경동대 작업치료학과 졸업생의 최근 5년 국가고시 합격률은 평균 99%에 달하며, 취업률도 86%로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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