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일부터 11개 단과대학, 49개 학과(전공) 신·편입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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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제4회 인공지능 온라인 경진대회’ 포스터.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가 12월 1일부터 12월 18일까지 ‘제4회 인공지능 온라인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경진대회는 서울사이버대학교 빅데이터·AI센터가 주관하며, 인공지능학과와 빅데이터·정보보호학과가 협력하여 진행한다.
대회는 인공지능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재학생에게 인공지능 기술을 실제 접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공지능에 관심 있는 서울사이버대학교 재학생이라면 학과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경진대회의 주제는 ‘사과 병해충 이미지 데이터를 활용한 해충 분류 AI 모델 개발’로, 참가자들은 제공된 데이터를 활용하여 예측 모델을 개발하게 된다. 이를 통해 이론적 지식과 함께 실무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상은 최우수상(2명), 우수상(4명), 장려상(6명)으로 나뉘며, 총 330만원 상당의 상금이 차등 지급될 예정이다. ▲참가 그룹 1 – 인공지능학과, 빅데이터·정보보호학과 ▲참가 그룹2 – 이외 모든 학과의 그룹으로 각 참가 그룹별 개별 시상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수상자는 우수한 인공지능 모델 개발 경험을 통해 창의적 문제 해결과 실무 능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대회 실시 전 온라인 경진대회 설명회도 진행된다. 설명회는 12월 초 중으로 영상 배포 예정이며, 설명회에 참석하면 예제 프로그램(베이스 라인 코드)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회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서울사이버대학교 빅데이터·AI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대회를 주관하는 서울사이버대 빅데이터·AI센터는 2020년 교직원 및 재학생들의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역량 강화, 빅데이터·인공지능 기반 업무 효율 향상을 위해 설립되었으며, 설립 후 빅데이터·정보보호학과와 함께 서울사이버대에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분야의 확산 및 융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인공지능과 관련된 내·외부 전문가들과의 협업 및 전문가 특강 등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서울사이버대 인공지능학과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가장 촉망받는 인공지능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2024년 신규 개편된 학과이며, 인공지능 기술의 기본 원리와 실무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머신러닝, 딥러닝을 기반으로 최근 트렌드인 자연어 처리, 강화학습, 생성형 AI 등으로 구성된, 기초부터 심화까지 아우르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서울사이버대 빅데이터·정보보호학과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인 빅데이터와 정보보호 분야에서 세상에 필요한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학과이며, 다수의 데이터 분석 및 인공지능 모델링 경진대회 수상, 블록체인 연구과제 수주, 빅데이터/인공지능/정보보호 관련 외부 전문가 특강, 빅데이터/인공지능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등 다양한 실적들을 내고 있다.
또한 인공지능학과와 빅데이터·정보보호학과는 공동으로 최근 취업 준비생에게 가장 필요한 코딩테스트 대비에도 적극 대응하고 있으며, 프로그래밍 입문부터 시작하여 데이터 구조 및 알고리즘, 문제해결 프로그래밍 구현 능력 등 취업 트렌드를 반영한 코딩테스트 대비 트랙을 두 개 학과에서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오는 12월 1일부터 총 11개 단과대학, 49개 학과(전공)로 사이버대 최다 모집학과(전공)에서 2026학년도 상반기 학부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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