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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과 전북대 관계자들이 지난달 31일 메타버스 및 웹3.0 교육콘텐츠 개발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전북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강대학교 메타버스전문대학원과 전북대학교 글로벌융합대학이 공동으로 메타버스 및 웹3.0 교육콘텐츠 개발 및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서강대와 전북대는 지난달 31일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이같이 합의했다고 3일 밝혔다.
양 대학은 협약을 통해 ▲메타버스와 웹3.0 콘텐츠 개발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과 운영 ▲메타버스와 웹3.0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실무 차원의 교류와 협력 ▲웹3.0 기반 환경 조성을 위한 기술협력과 인프라 구축 등 메타버스 산업과 교육 발전을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메타버스 선도프로젝트 사업과제 협력 지원 ▲메타버스와 웹3.0 전문인력 상호교류 및 자문·심사 위원 교류 등을 통해 실질적인 인적 협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실무협의회를 구성, 운영하기로 했다.
특히 전북대는 서강대가 개발 중인 오픈 플랫폼인 메타버스 유니버시티 프로젝트에 참여해 전 세계 대학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메타버스 교육 콘텐츠 개발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유경한 전북대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 융합전공 주임교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우수한 메타버스 교육과정을 공유하고, 연구와 실습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공유함으로써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 융합전공이 지역의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디지털 인재양성의 요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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