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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부산대 |
8일 부산대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국가등록문화재 부산 전차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과 함께하는 박물관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마련했다.
동아대 석당박물관은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유일한 미국제 부산 전차를 소장하고 있다.
수집·기증받는 자료는 ▲전차 기록물(신문, 사진, 필름, 서적, 문서 등) ▲전차 문화 자료(승무원 의복, 승차권, 기념품 등) ▲전차 영상물(녹화 테이프나 영상) 등 부산 전차와 관련된 모든 유형이 해당된다.
캠페인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8월 15일까지 실시된다. 기증 신청서는 동아대 석당박물관 누리집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기증희망 자료 사진과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료 기증은 무상 조건이 원칙이며, 소장 경위가 분명해야 한다. 기증자에게는 기증 증서가 수여되고, 동아대 석당박물관 전시와 문화행사 초청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증받은 자료는 2023년 대학박물관 진흥지원 사업 ‘융합의 시대: 동아 큐레이션 발전소’의 하나로 오는 9월 열릴 기획전시 ‘부산 전차’와 온라인콘텐츠 자료 등으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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