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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이차전지 부트캠프 인력양성사업단이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년도 진로캠프를 운영했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군산대학교 이차전지 부트캠프 인력양성사업단은 지난 9월 19~20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년도 진로캠프를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강점을 바탕으로 진로를 설계하고, 실제 직무 현장에서 요구되는 인성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 학생들이 자기 이해와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히고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진로적성 검사 ▲시간관리 전략 ▲커뮤니케이션 훈련 ▲커리어 로드맵 설계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작성한 개인 ‘커리어 로드맵’은 향후 진로 준비 과정에서 단계별 목표를 설정하고 점검할 수 있는 지침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군산대 신소재공학과 이우성 학생(3학년)은 “캠프를 통해 제 강점과 진로 방향을 다시 한 번 점검할 수 있었고, 특히 커리어 로드맵을 작성하면서 큰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참여 학생들은 조별 활동을 통해 협력적 문제 해결 및 의사소통 능력을 함께 키울 수 있었다.
국립군산대 이차전지 부트캠프 인력양성사업단장 심중표 교수(화학공학과)는 “학생들이 이번 진로캠프를 통해 스스로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미래 산업이 요구하는 핵심 역량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장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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