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인천 중소·중견 기업 탄소중립 교육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3-03-21 10:12:15
  • -
  • +
  • 인쇄
저탄소 탄소중립 역량 강화·신사업 직종전환 목표

인하대학교.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인하대학교가 인천지역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교육을 펼친다.


인하대 산학협력단·지속가능경영연구소와 인천상공회의소는 27일과 29일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에서 인천지역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탄소중립 교육을 진행한다.

1일차인 27일에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탄소중립 대응 전략’을 주제로 교육이 진행된다. 2일차인 29일에는 ‘역량강화(생산공정) 및 직종전환’을 주제로 교육이 열린다.

김종대 인하대 지속가능경영연구소 ESG센터장은 “전 세계적으로 화두가 되고 있는 탄소 중립은 인천의 기업들이 앞으로 실천해나가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기업의 온실가스 저감과 저탄소 공정으로의 전환을 위한 양질의 교육을 준비한 만큼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참가비는 무료로 인천상공회의소 회원업체 대표(임원)면 누구나 교육을 들을 수 있다. 2일 동안 진행하는 교육 중 하나만 선택해 들을 수도 있고, 모두 수강할 수도 있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인하대 산학협력단·지속가능경영연구소에 연락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지속가능경영연구소에 연락해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