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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고창 부안초등학교 학생들이 연극을 하고 있다. 사진=전북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전북대학교는 전라제주권 교육기부 지역센터가 교육기부의 하나로 제작한 연극 프로그램이 전국 어린이연극잔치에서 1위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연극을 통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교육기부의 하나로 전북 고창 부안초 학생들이 주축이 돼 문화예술통행이 만든 연극작품이다. 6학년 4명의 학생들이 대본 작성부터 무대 세팅과 소품 준비, 출연까지 무대 전반을 꾸몄고, 지난 8~10월 이 학교 전교생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 연극 무대는 지난 7일 2022년 전북어린이 연극제에도 출품돼 2등을 했으며, 지난 19일 열린 전국어린이연극잔치에서는 전국 1위에 올랐다.
박병기 전라제주권 교육기부 지역센터장은 “이번 교육기부 모델학교를 통해 전라.제주권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형태의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많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기회를 확대해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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