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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 작업치료학과가 13일 남양주 진건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작업치료 진로체험’을 진행했다. 사진=경복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복대학교 작업치료학과가 지난 13일 남양주 진건고등학교 스포츠재활탐구 동아리 학생을 대상으로 ‘작업치료 진로체험’을 진행했다.
체험활동은 ‘감각조절 및 실행기능 장애 중재’와 ‘눈과손 협응 증진’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는 활동으로 진행했다.
체험활동은 진행한 작업치료학과 박우권 교수는 ‘작업치료의 역할과 직무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전공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확인하여 진로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라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여한 진건고 2학년 재활동아리 기장 김찬율 학생은 ‘작업치료에 대해 잘 모르는 학생들에게 이번 기회가 정말 작업치료가 의미 있고, 좋은 직업 이라는 것을 학생들이 알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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