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대림대 제공. |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대림대학교는 반도체학과가 한국공학교육인증원으로부터 공학기술교육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인증 받은 과정은 반도체공학기술 학위과정으로, 해당 과정에서 공부를 한 학생들은 산업 현장에서 전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음을 의미한다.
인증기관 졸업생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서울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동진세미캠, SK실트론 등 국내 유수 대기업 취업 전형시 서류전형에서 우대를 받게 된다.
또한 국제적으로 워싱턴 어코드 정회원 국가 사이에서 법적, 사회적 모든 영역에서 회원국의 졸업생과 동등한 자격을 가지게 됨으로써 해외 유수 반도체 분야 기업 취업시에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림대학교 반도체학과는 2021년 교육부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차세대반도체 분야)에 선정되어 23학년도까지 총 사업비 30억원의 재정지원을 받으며 직무역량별 수준체계를 도입한 모듈형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산업체와 공동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첨단 클린룸 및 VR 실습실을 구축하는 등 차세대 반도체 분야 교육과정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반도체기술교육센터를 통해 다양한 학령별 교육과정을 개설, 운영하여 차세대반도체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